2020-11-1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커플룩으로 인기만점 반려견용 볼캡, 숏패딩 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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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맞아 펫팸족(Pet+Family), 펫코노미(Pet+Economy) 같은 신조어가 등장하는 등 반려동물 관련 상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가 펫 라인을 새롭게 론칭했다.
MLB 펫 라인은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볼캡과 숏패딩으로 구성된다. 포메라니안, 푸들, 비숑 같은 소형견부터 보스턴테리어, 웰시코기 등 중형견까지 커버하는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된다.
먼저 펫 모자는 MLB 브랜드의 대표 캡 #CP77 라인으로 핑크, 옐로, 블루, 블랙, 베이지 등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또 추운 겨울 산책 시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뒷면 메가로고 숏패딩과 MLB 프리미엄 라인 모노그램 숏패딩도 만나볼 수 있다. 메가로고 숏패딩은 머스터드, 핑크, 블랙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돼 모자와 톤앤톤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펫 라인에서 출시되는 모자와 숏패딩은 동일한 디자인으로 MLB 브랜드에서도 출시돼 반려견과 함께 착용하면 스타일리시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조세호를 내세운 모노그램 화보를 통해 선공개돼 댕댕이 집사들의 문의가 빗발쳤던 MLB 펫 라인은 본격 출시와 동시에 기대이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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