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디’, 스니커즈 라인도 폭풍 성장 중

2020-11-19 서재필 기자 sjp@fi.co.kr

젤리그 론칭 이후 2만족 판매 돌파

'널디' 2020 가을겨울 신상 스니커즈 젤리그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에서 전개하는 '널디'가 가을겨울 신상품으로 선보인 기능성 어글리슈즈 젤리그 판매량 2만족을 돌파하며 폭풍 성장 중이다.


'널디'는 독보적인 컬러감과 남다른 핏감으로 유명한 트랙 세트와 패딩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스트리트씬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패셔니스타들에게 대세 브랜드로 입지를 굳힐 수 있게 한 일등공신인 트랙과 누적 판매량 6만장을 넘어선 패딩 등 지난해 첫 론칭한 스니커즈 역시 올해부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새롭게 출시한 어글리슈즈 젤리그는 9월 발매 당시 준비한 수량을 모두가 완판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어 현재 재입고 된 수량까지 폭발적으로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자유분방한 감성의 스니커즈 젤리그(Zelig)는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수 있는 5.5cm의 아웃솔로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까지 겸비한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운동화 매니아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젤리그 볼드


실제로 널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은 "디자인도 예쁘고 가벼워서 편안하다" "키가 자연스럽게 커지니 비율이 좋아보인다" 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널디'만의 대표적인 보라색 컬러의 신발끈을 활용해 한 가지 운동화로 여러가지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힐탑까지 발 전체를 감싸는 세컨 레이스를 활용한 경쾌한 디자인과 리플렉티브 3M 스카치 포인트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살려준다. 청키한 아웃솔로 어글리 슈즈 특유의 볼드한 느낌을 살리면서 무게는 370g으로 가볍게 유지한 '젤리그 볼드' 또한 널디가 신발 부문에서 경쟁력을 높이는데 한 몫 하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널디의 '젤리그'는 화이트, 베이지,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0만 9천 원이다. 또한 키높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어글리 슈즈 '젤리그 볼드'는 화이트, 베이지, 퍼플, 블랙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3만 9천 원이다. 해당 제품들은 널디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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