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소비자가 큐레이팅하는 ‘매일의 가이드’ 개최

2020-11-15 서재필 기자 sjp@fi.co.kr

일반 사용자 100명 인터뷰와 그들의 추천 아이템 소개


29CM가 매일의 가이드 이벤트를 개최한다



온라인 셀렉트숍 29CM(대표 윤자영)의 큐레이션 캠페인 '매일의 가이드'가 고객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매일의 가이드'는 29CM가 각기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생활인 100명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추천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8월 시작해 현재까지 뮤지션 옥상달빛, 아티스트 박문치, 마케터 장인성, 월간 <디자인> 편집장 전은경, 목수 정박사 등 65명의 큐레이터가 참여했다.


멋진 취향을 가진 고객들에게 직접 큐레이터가 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29CM 구매 아이템의 실사용 모습과 추천 이유를 사진, 동영상 등 자유 형식으로 업로드 하면 된다. #29CM, #매일의가이드 해시태그를 달아 콘텐츠를 올린 선착순 1000명 고객 전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3000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2등 10명에게는 10만 마일리지를 증정하며, 최종 1등 3명에게는 30만 마일리지와 매일의 가이드에 직접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12월 7일 29CM 공지사항과 개별 메시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매일의 가이드는 내년 1월 1일까지 큐레이터 100인의 스토리를 29CM 플랫폼과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선우정아, 민수, 서사무엘, 10CM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참여도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하태희 29CM 콘텐츠 마케팅 팀장은 "29CM의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이드(Guide To Better Choice)'라는 브랜딩 메시지를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기 위해 이번 참여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취향을 가진 29CM 고객들이 직접 큐레이터가 되어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각자만의 가이드를 들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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