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찬바람…’코벳블랑’ 니트로 감싸주세요

2020-10-16 김우현 기자 whk@fi.co.kr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가을철 원픽 아이템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코벳블랑' 니트 아이템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라이프 스타일&패션 브랜드 '코벳블랑'이 올 F/W 시즌을 맞아 업그레이드 버정으로 선보인 니트 아이템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작년보다 일찍 느껴지는 찬바람으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 소비자들의 '원픽 아이템'은 단연 니트 아이템이다. 추워진 날씨에 맞춰 보온성은 물론 브랜드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면서도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한 '코벳블랑' 니트 아이템이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 코벳블랑 니트 시리즈는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다양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가운데 니트 탑, 니트 원피스, 니트 베스트, 니트 스커트 등 다양한 스타일로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메인 타깃인 20~30대 고객들에게 포근하면서도 심플하지만 조금은 트렌디한 무드로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이중 인기가 많은 스타일은 섬세하고 강렬한 조직감과 함께 고유의 컬러감을 포인트로 준 아이템들이다. 특히 레트로 트렌드를 타고 포근한 촉감의 가로로 짠 꽈배기 조직이 유니크하게 돋보이는 울 니트 탑을 비롯 컬러 포인트가 특징인 컬러블록 브이넥 니트 원피스 등 시그니처 아이템들에 대한 반응이 좋다.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코벳블랑 니트 제품이 다양한 셀럽에게 노출돼 SNS상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브랜드 관계자는 "가을/겨울시즌 꼭 필요한 아이템인 니트를 이번 시즌엔 더욱 다양하게 풀어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며 "가을철 원포인트로 선보이는 스웨터, 카디건 외에도 니트 베스트, 스커트 등 겨울철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제품들로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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