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 이은수 기자 les@fi.co.kr
사이드 절개라인, 10가지 컬러 구성 돋보여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를 출시했다.
'에어코튼 시리 레깅스'는 2018년 Y존 프리 레깅스로 첫 출시해 65만장을 넘는 누적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제품은 몸을 포근하게 감싸는 부드러운 순면감촉과 삼각존 크기를 축소, 굴곡 없이 매끄러운 Y존을 구현해 레깅스를 입는 여성들의 고민을 덜어줘 인기가 높다. 또한 정교하게 짜인 텍스처로 인해 일교차가 큰 장마철부터 늦가을까지 착용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새롭게 출시된 '에어코튼 시리 시그니처 레깅스'는 탄탄한 바디라인을 완성해 체형커버에도 도움을 준다. 골반라인부터 힙, 허벅지, 종아리 등 서로 다른 패턴을 통해 압박의 강도를 다르게 하는 '안다르'만의 3D입체패턴을 적용, 체형커버는 물론 활동성이 강한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특히 사선으로 디자인된 사이드 절개라인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여기에 베이직한 웜블랙과 그레이부터 소프트한 컬러감의 써머핑크, 코랄퍼플, 휘바민트 등 10가지 컬러로 구성,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안다르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돼 선보이는 에어코튼 시리 시그니처 레깅스는 다양한 컬러 구성과 탄탄한 바디라인을 완성하는 디자인, 몸을 감싸는 포근한 촉감으로 한층 더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전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