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그 남자 ‘티아이포맨’ 모델 됐다

2020-07-29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올 가을부터 배우 안보현 발탁

배우 안보현이 남성복 '티아이포맨' 모델로 발탁됐다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티아이포맨'이 새 모델로 배우 안보현을 기용했다


안보현은 지난 상반기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인물이다. 최근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소소한 일상을 통해 대중들에게 반전 매력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기도. 안보현은 다양한 필모그래피에서 보여준 강렬함과 부드러움, 밝고 세련된 이미지로 인지도뿐 아니라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김석주 대표는 "젊고 활동적이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티아이포맨의 이미지와 안보현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모습이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건강한 남성상을 지향하는 '티아이포맨'은 배우 안보현을 통해 2040 남성들의 패션스타일과 함께 삶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보현은 오는 월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카이로스'를 통해 티아이포맨의 완벽한 슈트 핏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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