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어', 어려운 이웃 위한 기부 활동 빛났다

2020-07-22 서재필 기자 sjp@fi.co.kr

구세군 희망나누미 통해 1억 3000만원 상당의 의류 전달

 
'쿠어'가 지난해부터 총 다섯 차례 기부 활동을 실천했다

커먼오리진의 '쿠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 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쿠어'는 지난해 4월부터 이달 초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구세군 희망나누미를 통해 결식아동, 청소년, 노인, 미혼모 및 다문화 가정 등 사회 소외계층들에게 의류 등을 후원했다.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재사용가능한 생활용품들을 후원받아 재생산 및 판매해 얻는 수익금으로 사회 소외계층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한다.


'쿠어'는 구세군 희망나누미 취지에 공감해 니트, 롱슬리브, 반팔 티셔츠 등을 후원했다. '쿠어'가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기부한 의류들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1억 3000만원 이상에 달하며. 모두 어려운 이웃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자활의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데 이바지했다.


미니멀한 콘셉을 추구하는 '쿠어'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