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써도 ‘아떼’ 마스카라는 반짝반짝

2020-07-21 김우현 기자 whk@fi.co.kr

초절정 존재감 연출할 비건 아이 메이크업 2종 출시

‘아떼’ 뮤즈 정려원의 아이 메이크업 화보


LF의 여성 화장품 브랜드 ‘아떼’가 비건 인증을 받은 마스카라 및 브로우 신제품을 출시하고 아이 메이크업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눈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이 새로운 뷰티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를 겨냥 아떼는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핵심 전략 아이템을 출시해 아이 메이크업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아떼의 ‘클린 볼륨 비건 마스카라’와 ‘더블 엣지 비건 브로우’ 제품은 동물성 원료를 첨가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진행하지 않은 것이 특징으로, 권위 있는 비건 화장품 검증 기간인 프랑스 ‘이브’社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먼저 ‘클린 볼륨 비건 마스카라’는 합성 착색료로 쓰이는 타르계 색소 대신 안정성이 높은 무기 안료를 사용해 민감한 눈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나뭇잎 모양으로 생긴 아치형 ‘V-리프’ 브러시가 속눈썹에 밀착돼 뿌리부터 힘있게 올려줄뿐 아니라 볼륨감을 깨끗하게 연출해준다.


물과 피지에 강한 필름막이 적용돼 오랜 시간 깔끔한 눈매를 지속시켜 주고 옥수수, 밀, 콩 등 식물성 원료에서 추출한 저분자 단백질이 포함돼 속눈썹의 모근 강화에 도움을 준다. 용량은 10g이며 가격은 3만 5000원.


‘더블 엣지 비건 브로우’는 한쪽엔 브로우 펜슬, 반대쪽엔 브로우 마스카라가 내장된 투인원(2in1) 아이템으로 완벽한 브로우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시켜준다. 삼각 오토 펜슬을 활용해 입체적인 눈썹을 연출할 수 있으며, 마스카라의 삼각 브러시를 통해 자연스럽게 눈썹의 색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피지 조절 파우더를 함유해 뭉침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흑미, 검은깨, 검정콩, 블랙베리가 혼합된 식물성 추출물이 포함돼 눈썹 모근 영양에 도움을 준다. 용량은 펜슬 0.2g, 마스카라 2g으로 가격은 2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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