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0 서재필 기자 sjp@fi.co.kr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캉스&홈캉스 아이템 4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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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셀렉트숍 29CM(대표 윤자영)가 오비라거의 시그니처 캐릭터 '랄라베어'를 담은 썸머 굿즈를 단독 출시했다.
오비라거는 1952년 탄생한 맥주 브랜드 'OB'를 뉴트로 감성으로 풀어낸 브랜드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부터 MZ세대와 함께 호흡하기 위해, 캐릭터 '랄라베어'를 내세워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게스'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다방면으로 젊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는 21일부터 랄라베어 여름 바캉스ㆍ홈캉스 아이템 4종을 29CM 스페셜오더로 선보인다. 야외에서도 시원하게 맥주를 보관할 수 있는 '튜브형 아이스 버켓', 캠핑족을 위한 '미니 천막', 맥주캔을 본뜬 '유리잔 세트', 테이블 위 유쾌한 포인트를 주는 '코스터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썸머 굿즈 4종은 오는 8월 10일까지 29CM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선판매 프로모션 기간 동안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후에는 29CM 일반 코너를 통해서 상품 구입이 가능하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포토 후기 이벤트도 마련됐다. 8월 12일까지 포토 후기를 남긴 고객 중 10명에게 미니 천막 5개, 유리잔 세트 5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4일 29CM 사이트 내에 공지된다.
29CM 세일즈팀 문희성 MD는 "최근 랄라베어로 유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오비라거의 브랜드 스토리를 29CM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젊은 층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변화를 거듭하는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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