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우진석 회장, 김한흠 사장 각자대표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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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프앤씨가 지난 5월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한흠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의결로 크리스에프앤씨는 우진석 대표이사 회장 체제에서 우진석 회장, 김한흠 사장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김한흠 사장은 지난 2013년 크리스에프앤씨의 전무이사로 영입된 이후 2016년 9월 부사장에 임명됐으며 이어, 2017년 6월 사장으로 승진된 바 있다.
영입 이후 '팬텀'과 '핑'의 성공적인 볼륨화를 이뤄내는 등 탁월한 영업력을 갖춘 것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기획, 생산 등에 고른 분야에 해박한 실무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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