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서재필 기자 sjp@fi.co.kr
위트 있는 스트리트 무드의 스윔웨어 협업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여성 스트리트 캐주얼 '칸코'가 '배럴'과 함께 올 여름 시즌 컬렉션 'When Kanco Met Barrel'을 선보였다.
'배럴 X 칸코' 협업 컬렉션은 워터스포츠 웨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 '배럴'이 갖고 있는 수영복 노하우와 '칸코'만의 위트 있는 스트리트 무드가 만나 새로운 감성을 뿜어내고 있다. 라인업은 실내 수영 용품과 리조트 웨어로 구성됐다.
이와 더불어 두 브랜드는 룩북을 통해 수영복과 수모의 믹스매치를 통해 트렌디한 스윔룩을 연출했다. 또한 수영복 위에 데님이나 볼캡, PVC 백 등을 스타일링하면 바캉스 룩이나 페스티벌 룩으로도 손색없는 바캉스 룩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배럴X칸코' 여름 컬렉션은 지난 25일부터 우신사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단독으로 출시했다. 우신사 단독 쇼케이스를 통해 10% 할인과 추가 5% 쿠폰 혜택을 제공했으며,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외에도 '배럴'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및 롯데백화점 잠실점, 'LMC'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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