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 투명한 디자인 ‘빅볼드 젤리’ 출시

2020-05-27 김우현 기자 whk@fi.co.kr

블랙 & 화이트 컬러로 썸머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

'빅볼드 젤리' 블랙, 화이트 신제품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여름 컬렉션용으로 '빅볼드 젤리'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기술과 디자인 측면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스와치가 3D 효과와 투명한 스켈레톤 디자인이 돋보이는 '빅볼드 젤리' 컬렉션에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새롭게 출시한 것. 빅볼드는 47mm 시계 헤드와 대담한 디자인으로 작년부터 인기를 끈 스와치의 주력 컬렉션이다.


이 제품은 투명한 다이얼과 케이스 디자인으로 내부 무브먼트를 모두 볼 수 있도록 모던함에 유니크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함이 돋보이는 반투명 무광 실리콘 스트랩과 루프 디테일로 포인트를 줘 올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한편 '빅볼드 젤리'는 내달 중 네온컬러가 돋보이는 4가지 신제품이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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