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1 서재필 기자 sjp@fi.co.kr
다양한 협업으로 지난해 4만장 판매 기록 신화 이어갈 것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커버낫'이 프리미엄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과 협업한 새로운 서퍼맨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한다.
서퍼맨 티셔츠는 작년 티볼리, 레드불 등 다양한 콜라보로 사랑받으며, 4만장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운 '커버낫'의 대표적인 여름 티셔츠 라인이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레드불이 함께한다. 서퍼맨 메인 그래픽에 레드불 캔을 접목시켰으며, 후면 그래픽에 여름을 연상시키는 컬러를 채워 수채화 느낌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이번 협업 상품은 신규 서퍼맨 티셔츠에 레드불을 상징하는 컬러를 홀치기염색 방법인 타이다이 기법으로 표현한 컬러 1종을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다.

이와 더불어 세계 최초로 친환경 프리미엄 페인트를 제작하는 기업 '던 에드워드'와도 협업한 이벤트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 이벤트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콕 시간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집에서 혼자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던 에드워드 협업 이벤트는 커버낫 서퍼맨 티셔츠를 구매하시는 고객에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DIY 키트(무지 에코백 + 던 에드워드 페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나만의 서퍼맨 포즈를 취해서 인증샷을 커버낫 공식 웹 사이트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서퍼맨 키트(서퍼맨 티셔츠 + 서프 버너 + 나그참파 인센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커버낫' 관계자는 "레드불, 던 에드워드 협업 컬렉션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협업이 기다리고 있으며 조만간 무신사 테라스와 협업한 한정판 티셔츠도 출시할 계획"이라며 "'커버낫'은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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