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 봄에도 스포티즘 트렌드 강세에 따라 신축성이 있는 광택소재가 유행할 전망이다.
렌징사는 최근 스포티즘은 이미 패션의 중심이 되었고, 그 영향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2005년 S/S에는 스포티즘을 표현할 수 있는 폴리아마이드 혼방에 라이크라 비율을 높인 타이트하고 주름진 저지, 무지개 빛과 미네랄 컬러의 폴리우레탄으로 코팅된 매우 화인한 파라수트 소재, 비스코스와 보풀 있는 코튼 트윌과 본딩된 광택 있는 라이오셀/라이크라 저지와 새틴 등 신축성 있는 소재가 인기를 끈다.
또한 얇게 패딩되고, 스티치된 저지와 파이핑 효과를 낸 소재, 라이크라와 코튼 그리고 합성섬유의 운동복 메쉬와 네트 소재, 브라이트 컬러와 패러수트 가공의 울트라 라이트 나일론 포플린 소재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