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파인애플’ 플랫폼 러브콜 쇄도

2020-03-19 이은수 기자 les@fi.co.kr


한봄(대표 배수향)이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핑크파인애플'이 본격적으로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핑크파인애플'은 론칭 초반 입소문을 타기 시작, 다양한 채널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스타일쉐어, 힙합퍼, 브랜디, 롤스트릿, 플라넷비 등 12개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하게 됐다. 특히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타깃 연령층에 맞게 유통구조와 마케팅을 차별화한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으로 보여지며 MZ 세대들의 패션 트렌드는 물론 고객의 니즈를 발빠르게 캐치해, 다양한 제품과 굿즈를 내놓은 것이 주효했다.


한편 '핑크파인애플'은 지난 16일 2차 상품을 출시, 베이직한 동시에 스타일리시하면서 다양한 컬러감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이너웨어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1차로 선보인 제품들과 레이어드하기 편안하고 이지하면서 엣지있는 코디네이션을 완성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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