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뮤지션이 ‘NBA’ 매장을 찾은 이유는?

2020-01-14 박상희 기자 psh@fi.co.kr

‘NBA’ 첫 플래그십 스토어 잠실에 오픈…나플라•루피•블루 깜짝 방문


‘NBA’ 매장에 나플라, 루피, 블루가 떴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세 힙합뮤지션은 지난 10일 새로 오픈한 잠실 ‘NBA’ 롯데월드몰점에 깜짝 방문해 기념 촬영 및 커스텀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인기 힙합뮤지션의 방문 소식에 ‘NBA’ 매장 일대가 팬은 물론 스트리트 문화와 힙한 패션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NBA’ 롯데월드몰점은 브랜드 최초의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이다. 제품 구매는 물론 ‘NBA’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매장 안에 NBA 선수 카드, 선수 옷, 관련 서적 등이 비치된 NBA 마니아존이 구성됐다. 또한 ‘NBA’ 제품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커스텀할 수 있도록 이니셜 자수 서비스 및 NBA 팀 와펜 등을 판매하는 커스터마이징존도 마련돼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매장을 방문한 나플라, 루피, 블루도 새로운 매장 분위기에 반색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NBA 마니아존에서 오픈 기념 촬영을 한 후 커스터마이징존에서 직접 고른 옷에 이니셜 자수와 와펜으로 장식하는 등 자신만의 개성을 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매장에 디스플레이된 2020 봄·여름 신상품을 착용해 스포티하고 힙한 느낌의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 고유의 DNA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NBA’ 마니아는 물론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유니크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해나가며 스트리트 패션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BA’는 올해 국내는 물론 중국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세를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나플라·루피·블루 "'NBA' 즐기러 왔어요~"

나플라·루피·블루 "'NBA' 롯데월드몰점 방문했어요~"

나플라·루피·블루, 직접 선택하고 제작한 'NBA' 제품으로 개성 표현

나플라·루피, 인기 힙합 뮤지션의 스웨그 넘치는 패션과 포즈는 이런 것!

'NBA' 마니아존 구경중인 나플라 "시선을 뗄 수 없어요"

루피 "'NBA' 와펜 고르는 재미가 있네요"

'NBA' 롯데월드몰점에서 본인만의 커스텀 제품 만드는데 푹빠진 나플라

블루, 카리스마와 스웨그 넘치는 'NBA' 스타일링

  • '브라운브레스' 쿨레인과 Project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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