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피규어 쿨레인 ‘브라운브레스’를 입다

2020-01-10 황연희 기자 yuni@fi.co.kr

‘브라운브레스’, 쿨레인라보와 프로젝트비

'브라운브레스'가 쿨레인라보와 프로젝트비를 실시한다


당당(대표 박인동)이 전개하는 '브라운브레스'의 프로젝트비가 돌아왔다

'브라운브레스'의 프로젝트비는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해 온 브랜드 대표 캠페인으로 '브라운브레스'의 머릿 글자이자 Bowl(그릇)을 의미한다. 다양한 분야의 장인들과 함께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알리는 것은 물론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제품을 '브라운브레스'를 통해 소개한다.

2019년 '브라운브레스' 프로젝트비의 주인공은 피규어 컴퍼니 쿨레인라보다.
쿨레인라보는 작가 쿨레인이 피규어의 대중화를 위해 만든 회사로 작가 쿨레인은 우리나라 피규어 시장을 개척해낸 인물이다. 대기업, 아티스트와 함께 코웍해 많은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갔으며 현재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 피규어 대중화를 위해 쿨레인라보 회사를 설립, 여러 디자인의 피규어를 제작해 국내외에 선보이고 있다.

'브라운브레스'는 쿨레인라보와 프로젝트비를 진행하며 쿨레인의 시그니처 모델에 '브라운브레스' 실제 제품을 입힌 디자인을 개발했다. 관절이 있어서 자유자재로 포즈가 가능하며 모자나 가방은 탈착이 가능한 제품이다.


쿨레인 미니어처 모델에 '브라운브레스' 대표 제품을 착장, 패셔니스타 쿨레인을 탄생시켰다


이번 '브라운브레스 X 쿨레인' 프로젝트비에는 29CM이 함께 했다.

10일(오늘) '브라운브레스' 온라인과 29CM에서 동시 오픈된다. 또 오는 21일 29CM 오프라인 매장에서 열리는 쇼케이스 & 아티스트 토크쇼를 진행하며 일반인들의 신청을 받는다. 21일 열리는 쇼케이스 & 아티스트 토크쇼에서는 피규어의 실제 모습을 만나 보실 수 있으며 작가 쿨레인, 이공오와 함께 피규어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브라운브레스' 실제 판매 제품을 착용한 쿨레인 모델

  • '브라운브레스' 쿨레인과 Project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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