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주텍스타일, 은·콩 소재 출시

2006-03-24  

기주텍스타일이 은사를 사용한 은사면, 실버 안감을 출시했다.

은사면 및 실버 안감은 은의 항균 효과, 정전기 방지, 전자파 차단 및 온도조절 기능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시켜 주는 기능성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또 천연소재로 만들어진 AtZ(atopy zero) 소재를 내놨다.

AtZ는 콩에서 추출한 섬유로 각종 알레르기성 질환 및 아토피성 피부염의 유발인자 중68%를 차지하는 집먼지 진드기의 제거와 살충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입증됐다. 또 천연 키토산의 보습작용을 통해 건조한 날씨에 더욱 악화되는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 발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주텍스타일의 한 관계자는, “AtZ 소재로 만든 3~8세의 실내복 2종을 10월에 출시한 후홈페이지, 인터파크 및 한솔CS클럽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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