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연, 프리미에르비종 현지 세미나

2006-01-16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가 내년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프리미에르 비죵(Premiere Vision) 2006 봄·여름 전시회에서 한국업체를 대상으로 2월 22일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섬산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외 선진 전시회의 최신정보 제공으로 업체들의 마케팅력 혁신을 도모하고 유럽 섬유패션시장에서의 한국 이미지를 향상시키고자 마련했다.
이 세미나는 프리미에르 비죵 패션 디렉터 사빈느 르 샤텔리에르(Mrs. Sabine Le Chatelier)가 2007년과 2008년 봄·여름 트렌드 및 컬러 경향에 대해 설명하며 참가 신청은 내년 1월 20일까지 섬산연 홈페이지를 통해 150명 선착순 접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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