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X 토이스토리’ 두 번째 콜래보!
2019-09-20서재필 기자 sjp@fi.co.kr
토이스토리 캐릭터 담은 아이템 33종 출시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에서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세계적 인기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와 또 다시 손을 잡았다. 


지난해 5월 토이스토리와의 성공적인 첫 협업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토이스토리4의 인기 캐릭터 '포키'를 중심으로 더 다양해진 캐릭터와 스토리를 상품에 입혔다. 또한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긴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상품에 각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캐릭터들의 자수가 들어간 가디건과 스웨트셔츠, 수면 파자마 등이 있으며 전체 3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파오 X 토이스토리' 모델 착장


한편 '스파오'는 명동점과 강남점을 중심으로 이번 협업을 기념해 기념해 주인공 버즈와 앤디의 집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포토존을 연출해 고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토이스토리 상품 5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 1종과 케이스로 구성된 '토이스토리 박스'를 한정수량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스파오' 관계자는 "지난 5월 디즈니 픽사의 '토이스토리'와 진행한 첫 협업에서 일부 상품에 한해 품절 대란이 벌어지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라며 "여태까지 '스파오'가 쌓아온 캐릭터 협업 경험들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더욱 다양한 협업 상품들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공식 온라인몰과 스타일쉐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