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랙' 모델 강동원 내세워 한단계 업그레이드
2019-08-30서재필 기자 sjp@fi.co.kr
론칭 10주년 기념 프리미엄 데님 라인 출시해 공격마케팅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강승현)에서 전개하는 '플랙'이 전속모델 강동원을 내세워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전속모델 강동원과 촬영한 '플랙' 2019 FW 화보


올 가을·겨울 컬렉션은 ‘The shape of Matter’라는 콘셉으로 빈티지한 그래픽과 톤 다운된 컬러를 사용해 다양한 룩을 선보이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특히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라인 ‘PLAC X’ 라인과 다양한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신규 핏 데님을 다양하게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수경 마케팅 팀장은 “올 F/W시즌에는 보온성과 퀄리티를 강화한 겨울 아우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며 "디자인은 물론 기능까지 겸비한 가성비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원과 함께 촬영한 '플랙'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