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몰, 트렌드 반영한 MD개편으로 경쟁력 확보
2019-08-30황연희 기자 yuni@fi.co.kr
핫 브랜드로 신림역 뜨겁게 달구다
포도몰이 H&B 시장의 팽창에 맞춰 '올리브영' 매장을 230㎡ 규모로 대폭 확대했다


신림역의 랜드마크인 포도몰이 저층부 MD개편을 완료하고 손님 맞이에 한창이다. 우선 지하 1층에 입점되어 있는 '올리브영'과 'I AM J x DOUBLE JD'가 고객 맞춤형 MD 개편으로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최근 헬스앤뷰티(H&B) 시장의 팽창과 폭넓은 연령대로부터 이너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포도몰 '올리브영'에도 젊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나 매장 면적의 한계로 인하여 상품 진열과 고객 편의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금번 MD개편을 통해 기존보다 대폭 넓어진 230㎡(70평)대 매장에 고객의 시선을 끄는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더욱 탄탄해진 상품 구성으로 돌아왔으며, 실속 있는 프로모션으로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지하 1층에 위치했던 다양한 디자인의 커스텀 주얼리와 피어싱 전문점 'I AM J'와 3층 스트리트 캐주얼 'DOUBLE JD'가 지하1층 'I AM J x DOUBLE JD' 멀티숍으로 리뉴얼 오픈하며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피어싱을 기반으로 젊은 세대의 개성 표현 방식을 의류와 잡화로 확장하는 만큼 젊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스트리트 감성을 제안하는 패션리더들의 워너비 매장이 될 전망이다. 'I AM J x DOUBLE JD'에서는 리뉴얼을 기념해 전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과 오버핏 자켓/조거 팬츠 39,000원, 실버 귀걸이 1+1+1 10,000원 선착순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커스텀 주얼리와 피어싱 전문점 'I AM J'와 스트리트 캐주얼 'DOUBLE JD'가 지하1층 'I AM J x DOUBLE JD' 멀티숍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한편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영국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은 오는 9월 10일(화) 포도몰에 새롭게 입점한다.

'닥터마틴'은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5% 성장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샌들 아이템은 20% 이상 성장하며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초창기 제화법과 디자인을 유지하며 정체성을 지키고 있는 것이 '닥터마틴'의 강점으로 세련되지만 가볍지 않은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포도몰의 핵심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10일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영국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이 오픈한다

강성민 포도몰 점장은 "앞으로도 상권의 특성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MD와 마케팅을 펼쳐 고객 만족도 향상에 관심을 가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포도몰' 홈페이지(www.epodomall.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 : 02-88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