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아동복 브랜드 ‘리틀 스텔라’, 유통망 강화
2019-08-29이은수 기자 les@fi.co.kr
8월, 매장 11곳 오픈

 


리틀 스텔라(대표 이지선, 이지연)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아동복 브랜드 '리틀 스텔라'가 본격적으로 브랜드 확장에 돌입했다.


리틀 스텔라는 뉴욕, 밀라노 출신의 제이어퍼스트로피의 이지선, 이지연 자매 디자이너가 2017년에 론칭한 트렌디한 디자이너 아동복 브랜드이다.


최근 국내외 명품 브랜드에서 키즈 라인 확장 및 전개가 활발한 가운데 '리틀 스텔라'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우수한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브랜드 확장에는 유통망뿐 아니라 기존 선보였던 여아 의류를 중심으로 남아 의류, 가방, 악세서리까지 품목 또한 다양하게 확대할 계획이다.


유통은 기존 롯데월드몰 잠실점과 스타필드 고양점을 포함해 지난 7월 18일 IFC몰 매장 오픈을 기점으로 신세계 의정부점, 롯데 잠실점 등 8월에만 11곳을 오픈했다. 또한 올 하반기까지 수도권과 지방 주요 백화점 및 대형 복합 쇼핑몰 등 총 24곳에 입점 할 예정이며 내년까지약 40개의 유통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매장 인테리어 역시 새로운 컨셉으로 완전히 탈바꿈하여 핑크 컬러의 아치형 벽면과 알록달록한 컬러 패턴의 벽면 그리고 전구가 포인트인 전신 거울 설치, 셀카존 또는 피팅룸으로 활용하며 젊은 엄마와 키즈 손님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공간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