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스트리트 워크웨어 컬렉션 '인스파이어드' 출시
2019-08-29서재필 기자 sjp@fi.co.kr
친환경 가치 반영,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활용도 높여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가 작업복에서 영감을 받은 워크웨어 '인스파어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인스파이어드 컬렉션은 투박한 뉴잉글랜드 노동자들이 즐겨 신던 오리지널 옐로부츠 DNA를 그대로 담아낸 워크웨어다. 유기농과 BCI(Better Cotton InitiativeTM) 코튼을 접목해 '팀버랜드'만의 스트리트 감성과 친환경 가치로 풀어냈다. 또한 곳곳에 포켓과 열쇠고리 홀더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적용해 일상 속 활용도를 높였다.


'팀버랜드'는 워크웨어 인스파이어드 컬렉션과 함께 매치하기 좋은 필드 트래커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트래킹에 적합한 기능을 가진 필드 트래커 컬렉션은 스트리트 감성이 더해져 일상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하다.


워크웨어 인스파이어드 컬렉션과 필드트래커 컬렉션은 오는 9월부터 '팀버랜드'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업복에서 영감을 받은 워크웨어 '인스파어드' 컬렉션

트래킹에 적합한 기능을 가진 필드 트래커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