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오디션 트렌드페어, PIS에서 SIS !
2019-08-28황연희 기자 yuni@fi.co.kr
디자이너 작업실 테마 아래 스토리텔링 공간 연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추진하고 있는 'K패션오디션 트렌드페어'가 28일부터 3일 동안 개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 전시 내에 쇼인쇼 형태로 참여한다.

이번 'K패션오디션 트렌드페어 in 프리뷰인서울(PIS)'은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작업 공간을 모티브로 하여 '디자이너 작업실'이라는 테마로 기획-생산-판매의 전 공정을 스토리텔링하여 공간을 구현했다. 특히 패션 테크시대를 맞이하여 온라인 플랫폼의 세일즈를 겨냥해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쇼핑 카테고리 '디자이너윈도'와 협업하여 온라인 기획전도 동시 오픈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K패션오디션에 참가한 브랜드 15개사가 참여한다. 낫노잉(대표 김시은), 니어러(대표 최미림), 라이크재즈(대표 박수영), 메종드이네스(대표 김인혜), 비먼(대표 김현정), 비스킷샵(대표 박세재), 쏘리투머치러브(대표 김은주), 아운드(대표 하유미), 알에스브이피(대표 박종석), 와이이오(대표 여대호), 유저(대표 이무열), 키셰리헤(대표 김민경, 백현영), 티더블유더블유엘(대표 박순영), 프레노서울(대표 이서윤), 홀리넘버세븐(대표 송현희) 15개 브랜드다.

한편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는 지난 7월 엘롯데와의 협업 이후 두번째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앞으로도 K패션오디션* 트렌드페어에 참여한 브랜드를 노출하여 온라인 세일즈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