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활동도 패셔너블하게 즐겨라
2019-08-28서재필 기자 sjp@fi.co.kr
‘디스커버리’ 공유와 함께한 올 FW 화보 공개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공유와 함께 촬영한 2019 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공유의 도회적 분위기와 프리미엄한 아우터 스타일링을 자연과 도시를 배경으로 담아내 일상과 레저의 경계를 넘나드는 '디스커버리'만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여행이나 레저활동 시에도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층의 라이프스타일을 패셔너블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모델 공유와 촬영한 '디스커버리' 2019 FW 이미지


화보 속 공유는 한층 더 프리미엄해진 '레스터G' 롱패딩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레스터G'는 롱패딩 열풍의 주역이었던 '레스터' 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충전재를 구스 소재로 변경해 보온성은 높이면서도 무게는 기존보다 10% 더 가벼워진 것이 특징이다. 입체감 있는 다운 테일러링 패턴을 적용해 아우터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윈터룩을 연출한 제품이다.


짧은 기장에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마운틴쿡' 숏패딩을 착용해 액티브한 매력도 보여준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덕다운을 적용해 우수한 필파워와 복원력을 갖추고 있는 데다, 소매 끝과 허리선에 시보리 디자인으로 보온성과 슬림한 실루엣을 만족시켜 준다.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경량 패딩과 후리스 스타일 제품도 내놓았다. 먼저 경량패딩 '픽시버'는 3D 무봉제 공법으로 털빠짐을 최소화했을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보온성과 볼륨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프리미엄급 내구성과 디자인을 적용해 외투 속 이너는 물론 아우터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기능성 발열 원사인 써모라이트 소재와 '디스커버리'만의 본딩 기술력을 결합한 '테크 후리스'는 방풍·단열 효과가 뛰어나 겨울철 단일 아우터로도 손색이 없다. 양털 후리스 소재 특유의 포근한 느낌이 매력적인 이 제품은 한국인 체형에 최적화된 세미 루즈핏을 적용해 편안한 활동성과 착용감을 자랑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 FW 제품들은 일상에서부터 레저, 여행 등 어떠한 라이프스타일에도 완벽하게 매칭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활용도는 물론 프리미엄 기능 및 스타일까지 모두 겸비하고 있어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 웨어러블하게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프앤에프는 올 FW시즌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을 필두로 'MLB' 'MLB키즈' '스트레치엔젤스' 등 브랜드별 시즌 전략 상품을 내세워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