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방황하는 현대 도시인을 그리다
2019-08-28서재필 기자 sjp@fi.co.kr
‘도시 유목민’ 테마로 19 AW 1차 발매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도시 유목민(WayFarer)'이라는 테마로 2019년 가을ㆍ겨울 시즌 1차 정식 딜리버리를 선보였다.


'커버낫'의 이번 시즌 테마는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으로 인해 자발적 방황을 선택한 사람들이라는 콘셉을 표현했다.


이번 1차 딜리버리에서는 후디, 크루넥, 가방, 모자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그 중 '커버낫'의 스테디셀러 C로고 크루넥을 새로운 컬러로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커버낫'은 오는 30일 애플 공식 리셀러 프리스비(FRISBEE)와 협업한 새로운 가방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커버낫' 2019 AW 숏패딩

'커버낫' 2019 AW 롱패딩

'커버낫' 2019 AW 보아재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