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IC’, 립앤아이 시그니처 라인 개발
2019-08-27황연희 기자 yuni@fi.co.kr
하이엔드 고감도 스트리트 캐주얼

안지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디자인한 '립앤아이' 시그니처

AM컴퍼니(대표 강태정)의 'MMIC'가 하이엔드 고감도 스트리트 캐주얼로 차별화하며 프리미엄 디자인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론칭 초부터 캐릭터가 강한 스트리트 캐주얼로 출발을 알린 'MMIC'는 매 시즌 새로운 룩을 제안하며 '남다름'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추동 시즌에는 데님 라인과 새로 디자인한 '립앤아이' 시그니처 라인이 차별화 라인이다.

'MMIC'는 해체와 재조합의 묘미를 데님 라인에 살렸다. 데님 워싱 컬러, 데님&저지, 데님&우븐 등의 이소재 믹스를 통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창출했으며 특히 직접 개발한 요꼬 시보리를 포인트로 어필한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지유(BIBAVIMH) 아티스트가 고안한 시그니처 심볼 '랩앤아이'를 활용한 컬렉션을 주력 상품군으로 제안한다. 립앤아이(LIPNEYES)는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며 '자신'을 찾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현대 PEER에 입점한 'MMIC'

'MMIC'는 한강진의 직영점과 에이랜드, 어라운드더코너 등의 주요 매장에 입점해 있고 최근 두타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또 현대 판교점의 '언더라이즈'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지난 8월 15일에 오픈한 현대 신촌점 'PEER'의 주요 자리를 꿰찼다.

AM컴퍼니는 올해는 e-커머스 시장 확대에 주력하며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한다. 영상 콘텐츠를 자체적으로 제작하기 위해 내부에 자체 영상팀을 신설했고 SNS 전담팀을 만들었다.

오프라인인 'MMIC'의 한강진점과 두타 매장이 고객에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면 온라인을 통해서는 고객과의 밀접한 소통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