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틱’, 콘크리트 정글로 초대
2019-08-27황연희 기자 yuni@fi.co.kr
추동 시즌 ‘빈폴스포츠’와 협업
'크리틱'의 추동 시즌 테마는 콘크리트 정글


굿네이션(대표 이대웅)이 이번 시즌 도시적, 뉴트로, 테크니컬을 테마로 한 '크리틱'의 콘크리트 정글로 초대한다.

이대웅 CD는 이번 시즌 '콘크리트 정글'을 테마로 '크리틱'에 뉴트로 컬러를 반영함과 동시에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제품에 담았다. 리플렉티브 소재, 피그먼트 워싱, 타이다이 기법을 활용해 아우터, 스웨트 셔츠, 후디 등을 기획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뉴 트렌드인 테크니컬 웨어를 연출하기에 적합한 아이템이 핵심 포인트.
'크리틱'은 어제(26일) 오후 3시부터 굿네이션 오피셜 사이트와 압구정 쇼룸에서 추동시즌 1차 컬렉션을 발매했다.




한편 '크리틱'은 국내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다양성을 어필하고 있는데 이번 가을에는 '빈폴스포츠'와 손을 잡았다. '빈폴스포츠 X 크리틱'은 빈티지 무드의 컬러와 워싱을 입힌 스웨트 셔츠, 거칠 로고 그래픽을 새긴 후드 등 '빈폴스포츠'를 재해석해 '크리틱'의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내년 춘하시즌에는 '프로스펙스'와의 콜래보레이션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여름 '크리틱'의 서브 라인으로 'CRT'를 론칭했는데 이는 베이직 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이번 가을에도 온라인 상에서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CRT'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