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LASH)', 소녀시대 수영이 선택한 안경
2019-08-26이은수 기자 les@fi.co.kr
일반 안경과 틴트 선글라스로 스타일링


빅스타아이엔지(대표 김대용)이 전개하는 이모셔널 아이웨어 브랜드 '래쉬(LASH)'가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 감각적인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소녀시대 수영이 선택한 제품은 투명한 옐로우 크리스탈 아세테이트 소재의 안경으로 레트로한 무드의 사각 프레임과 트렌디한 틴트 렌즈가 어우러져 일반 안경과 틴트 선글라스 두 가지로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두 번째 제품은 리조트룩에 어울리는 폴라운드 형태의 안경으로 클래식한 무드가 느껴지며 다가오는 FW 시즌에 맞춰 레오파드 패턴의 다크 브라운 컬러로 과하지 않게 은은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소녀시대 수영이 착용한 안경은 래쉬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안경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