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X 캠프라인’ 산악인들이 열광한다
2019-08-22서재필 기자 sjp@fi.co.kr
등산 의류부터 전문 등산화까지 다양한 라인업 구성


젯아이씨(대표 김홍)에서 전개하는 ‘웨스트우드’와 등산화 전문 브랜드 ‘캠프라인’의 만남ㅇ 산악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달부터 전국 '웨스트우드' 10개 매장에서 '캠프라인' 등산화가 입고되면서 등산 의류, 용품과 함께 전문 등산화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게 된 것.


'웨스트우드' 롯데백화점 수원점


‘캠프라인’은 45년 역사를 가진 등산화 전문 브랜드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산과 미끄러운 화강암의 비율이 80%가 넘는 한국 지형에 맞게 국내에서 자체 제작하고 있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접지력을 갖춘 제품력이 강점이다. 가볍게 신을 수 있는 하이킹화부터 고난이도의 산행에서도 견딜 수 있는 전문가형 등산화까지 다양한 라인의 등산화로 구성되어 있다.


‘웨스트우드’는 채널A ‘도시어부’, MBN ’나는 자연인이다’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등산+낚시 등 레져생활과 일상에도 적합한 라이프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더불어 낚시 콘셉 스토어인 ‘도시어부 스토어by 웨스트우드’의 운영,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브랜딩에도 크게 어필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캠프라인' 시그니처 등산화 스톰 제타


‘웨스트우드’ 관계자는 “등산화 전문 브랜드 '캠프라인'과의 만남은 산악인들에게 큰 희소식"이라며 "'웨스트우드'의 슈즈 라인이 캐쥬얼한 마운틴 라인이라고 한다면 '캠프라인'은 매니아층을 지닌 전문가형 등산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단순히 타 브랜드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라인을 고객들에게 제안한다는 것에서 웨스트우드 고객들과 신규 고객들에게 모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캠프라인’ 등산화는 '웨스트우드' 도봉산점, 수락산점, 청계산점, 남한산성점, 구로만승점, 오금점, 경기 광주점, 롯데백화점 수원점, 롯데백화점 광주점 총 1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