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가을 신학기 필수템 ‘백팩 컬렉션’ 출시
2019-08-22서재필 기자 sjp@fi.co.kr
실용성 및 디자인에 환경친화적 요소까지 담아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가을 신학기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백팩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백팩 컬렉션은 '노스페이스'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제품이자 트렌디한 디자인에 등·하교는 물론 주말 여행과 야외 활동 등에서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뉴트로 열풍에 따라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빅사이즈 백팩의 대표 아이템인 ‘빅 샷’을 비롯해 ‘필(必)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플라스틱 리사이클 원단을 적용하여 탄생한 ‘샷 팩’까지 ‘스타일’과 ‘가치 소비’를 모두 중시하는 Z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만족시켰다.


◇ 스타일+친환경 동시 만족, 멀티템 ‘노스페이스 샷 팩’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노스페이스 샷 팩’은 500ml 플라스틱병 약 18개를 재활용해 탄생한 친환경 제품이다. 노스페이스의 대표적인 헤리티지 제품인 ‘빅 샷’과 ‘핫 샷’의 고유 스타일을 새롭게 재해석한 외형에 가방 전면의 스트링과 지퍼에 달린 빅사이즈 로고 스트랩이 트렌디함을 더했다. 사이드 포켓으로 수납력을 강화 했으며, 등판의 에어메쉬 쿠셔닝의 뛰어난 통기성이 쾌적함을 제공한다. 블랙, 네이비 색상 외 체크무늬가 적용된 제품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노스페이스' 샷 팩



◇ 오리지널이 돌아왔다, ‘노스페이스 빅 샷’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제품인 ‘노스페이스 빅 샷’은 지난 5월 중순에 무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후 가방 부문 인기 순위 최상위를 기록한 후 현재도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말 그대로 ‘대세’ 제품이다. 거칠고 투박한 느낌이 매력적으로, 제품 전면의 데이지 체인에 카리비너를 연결해 추가 수납은 물론, 아웃도어 고유의 느낌까지 포인트로 줄 수 있다. 착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수납 공간과 어깨 피로도를 줄여주는 플렉스벤트 멜빵을 사용했으며, 땀이 나기 쉬운 부분인 어깨 끈과 등판 부분에는 에어 매시 소재를 적용했다. 색상은 옐로우, 레드, 차콜 및 블랙 4가지이다.


'노스페이스' 빅 샷


◇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노스페이스 핫 샷’


‘노스페이스 핫 샷’은 빅 샷과 함께 꼽히는 노스페이스의 헤리티지 제품 중 하나다. 깔끔하고 간결한 외부 디자인에 내부 노트북 포켓 및 외부 사이드 포켓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적용해 직장인의 데일리 백팩으로도 손색 없다. 수납량이 많아도 가방 외부 양 측의 스트링을 조절해 고유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돼 착용 시 편안함을 한층 높였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그레이 2가지이다.


'노스페이스' 핫 샷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젊은 층에게 트렌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빅사이즈 백팩의 인기와 더불어 ‘노스페이스 빅 샷’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최근 추가 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라며 “'샷 팩'은 '노스페이스'의 친환경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가치 소비’ 중시 경향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