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진’, 밀레니얼 세대의 진솔한 사랑
2019-08-22황연희 기자 yuni@fi.co.kr
패트릭 슈와제네거, 아리리스 로 커플 모델로 동참
'캘빈클라인진'의 가을 광고 캠페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캘빈클라인에서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의 가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GET BETWEEN ME AND #MYCALVINS를 테마로 셀러브리티와 소셜 미디어에서 유명한 실제 커플들의 사랑과 정신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감독이자 사진 작가인 테오 웨너(Theo Wenner)는 익숙한 일상 속 설정인 소파나 공원에서 실제 커플들의 섹시하고 솔직한 모습을 촬영하여 밀레니얼 세대의 사랑을 과감하게 표현했다.

실제 커플들의 사랑과 정신을 캠페인 속에 그대로 투영했다

미국 배우인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그의 여자친구인 모델, 애비 챔피온, 아이리스 로와 지렐 로버츠, 그리고 또 하나의 모델 커플인 아쿠아 파리오스와 셀레나 포레스트 등이 참여했다.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다양한 커플들은 '캘빈클라인 진'의 제품을 입고 출연하며 그들이 느끼는 사랑의 대한 의미를 이미지와 영상 속 진실된 눈빛과 행동을 통해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상징적인 '캘빈클라인' 로고를 포인트로 활용한 데님 스타일이 제안된다. 뉴 데님 핏인 슬림 테이터와 하이라이즈 스키니 등이 아우터웨어와 믹스되어 스트리트 감성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