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NBA’ 본부장에 송우주 상무 영입
2019-08-20황연희 기자 yuni@fi.co.kr
중국 ‘NBA’, ‘NBA키즈’ 사업 총괄
송우주 'NBA' 사업본부장 상무이사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 사업본부장직에 송우주 상무를 선임했다.

송우주 상무는 연세대 정치외교과 졸업 후 1987년 코오롱그룹에 입사해 1996년 기조실 해외투자담당, 2000년 '지오투' '아르페지오' 등 남성복 영업 및 기획 담당, 2006년 '코오롱스포츠'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3년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 총괄 상무를 거쳐 2016년 '스캇' 노스아시아 총괄 상무로 재직한 바 있다.

송 상무는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법인까지 포함한 전체 'NBA', 'NBA키즈' 사업을 총괄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확장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