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러닝', 핫한 여름 쿨한 축제 열다
2019-08-20서재필 기자 sjp@fi.co.kr
지난 17일 난지한강공원서 개최한 ‘샤워런’ 성료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의 러닝 브랜드 ‘브룩스러닝’이 지난 1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한 ‘2019 샤워런(Shower Run) 서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2019 샤워런 서울’은 서울시 여름 축제인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전문 아웃도어 액티비티 서비스 플랫폼 ‘엑스크루’가 주최하고 '브룩스러닝'이 주관하는 러닝&페스타 행사다.


이번 행사는 200톤 물 대포와 함께하는 7Km 러닝 행사와 EDM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러닝을 포함한 ‘러닝&페스타(Running & Festa)’와 러닝을 제외한 ‘저스트 페스타(Just Festa)’ 두 가지 형태로 티켓을 판매했으며, 6500명의 참가자들이 축제에 참가했다.


특히 ‘러닝 & 페스타’의 경우 지난 6월 초부터 얼리버드 티켓을 3차에 걸쳐 오픈, 모두 매진돼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브룩스러닝'은 ‘러닝&페스타’ 참가자 전원에게 러닝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샤워런 기념 티셔츠도 함께 증정했다.


여성용 티셔츠는 화이트 컬러의 메쉬 소재 라운드 반팔 티셔츠로, 통기성과 흡습속건 기능이 우수하며 뒤트임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줘 레이어링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 컬러인 남성용 티셔츠 역시 메쉬 소재를 적용했으며 양 옆에 브룩스 로고가 새겨진 밴딩 디테일 및 등판 하단의 펀칭 원단을 통해 활동성과 통기성을 한층 강화했다.


송주백 '브룩스러닝' 팀장은 “20~30대 젊은 러너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러닝을 즐김으로써 행복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라며 “'브룩스러닝'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이벤트를 통해 이들과 젊고 열정적인 러닝 문화를 함께 공유하면서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브룩스러닝’이 지난 1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한 ‘2019 샤워런 서울’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