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신상품, 매주 금요일에 만나보세요!
2019-08-20서재필 기자 sjp@fi.co.kr
드롭 방식으로 고객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고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COO 이규호, 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매주 금요일마다 신상품을 선보이는 ‘T.C.I.F'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TCIF(Thanks, Couronne, It’s Friday)는 이른바 금요일에 만나는 '쿠론'의 신상품이라는 의미를 담은 드롭(drop) 프로모션이다. 최근 패션 브랜드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신상품 론칭 방법 중 하나인 드롭 발매를 통해 정기적으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상품을 알리고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각인시키겠다는 의도다.


특히 '쿠론'은 국내 핸드백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온라인은 물론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드롭 형식을 반영한 신상품 출시를 시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상품이 발매되는 매주 금요일마다 증정되는 사은품에도 변화를 줄 예정이다.


지난 16일에 시작한 첫번째 TCIF 상품은 ‘누엘 토트백’으로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 첫 선을 보인 제품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이 날 누엘 토트백 7개에 한하여 구매 고객에게 에비아 웨빙 스트랩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에서 당일에 해당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스트랩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상헌 '쿠론' 총괄 부장은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 새롭게 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TCIF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매주 신선한 상품과 사은품으로 '쿠론'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주고자 한다"라며 "상품 하나하나에 담긴 스토리텔링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쿠론’이 매주 금요일마다 신상품을 선보이는 ‘T.C.I.F'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