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코이무이’ 론칭
2019-08-20이은수 기자 les@fi.co.kr
SNS에서 핫한 가방
최근 SNS상에서 핫한 '코코무이'의 나나백

코이무이(대표 최종현)가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코이모이(koimooi)’를 론칭했다.


이 회사는 20~30대 여성을 주 타겟으로 ‘나 다움’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핸드백을 출시했다. 은은한 컬러감부터 밝고 경쾌한 분위기까지 선보여 어떤 룩에도 어울리는 것이 특징.
 
‘코이무이’의 첫 번째로 선보인 제품은 ‘나나백’. 나나백은 천연 소가죽 소재로 유니크한 버킷 형태의 쉐입과 다양한 스트랩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제품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가심비 중심의 소비를 보이는 2030 여성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첫 론칭과 동시에 각종 온라인 패션몰에 입점, ‘코이무이’의 모든 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koimooi.com)와 SSG닷컴, W컨셉, 29CM, Hmall, akmall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