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 스카이캐슬 예서 모델로 발탁
2019-08-14황연희 기자 yuni@fi.co.kr
배우 김혜윤 ∙ 정효준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
'디자인유나이티드'의 새로운 모델 김혜윤, 정효준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디자인유나이티드'의 새 모델로 배우 김혜윤을 발탁했다.

밀레니얼 스타 김혜윤은 올 초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맡아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오는 9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배우 김혜윤이 젊은 1020세대 사이에서 큰 인지도를 얻고 있는 만큼 브랜드의 주 고객층인 밀레니얼 세대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혜윤은 배우 정효준과 함께 '디자인유나이티드' 추동시즌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배우 정효준 역시 최근 웹드라마 '어서오세요, 마녀상점'에 출연하는 등 패션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스러우면서 경쾌한 커플룩을 연출한다

두 사람은 화보를 통해 '디자인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스포츠 라인과 신소재 '솔라볼'을 활용한 다양한 패딩 점퍼룩을 선보인다. 또한 커플룩이나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나사(NASA)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경쾌한 커플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두 신예 스타를 통해 좀 더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젊은 1020세대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