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엠’ 홍대 플래그십스토어서 힙합 파티
2019-08-13서재필 기자 sjp@fi.co.kr
BMX 공연, 힙합 퍼포먼스 펼치며 Z세대와 소통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이 이색적인 힙합 파티로 Z세대와 소통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힙합 파티는 내달 마지막 주까지 매주 토요일 홍대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리고 있다. 마크엠은 이번 파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컬쳐 마케팅으로 스트리트 문화를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마크엠’이 지난 6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홍대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디제잉 공연 등 다양한 힙합 파티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마크엠’은 자유분방하고 예술적 상상력을 지닌 Z세대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개성 넘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매 주말 ‘마크엠’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영 타겟 대상의 힙합 파티를 진행, Z세대들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함은 물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신선한 방법으로 전달하고 있는 것.


힙합 파티를 통해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다양한 컬처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는 ‘마크엠’은 그래픽 아티스트들과의 이색적인 캐리커쳐 전시회를 비롯 BMX 자전거 공연, 힙합 크루의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인기 힙합 뮤지션 팔로알토, DJ 코난, 플라스틱 키즈 등 국내 실력파 DJ들과 펼친 멋진 디제잉 공연은 주말 밤 홍대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업계 관계자는 “최근 체험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공간을 활용한 ‘마크엠’의 힙합 파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며 “매주 새로운 컨셉으로 패션, 아트, 음악 등과의 문화적 커뮤니티를 ‘마크엠’에 녹여내 Z세대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시한 점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마크엠’은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Z세대들이 모여 놀고 즐길 수 있는 창조적인 문화 놀이터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