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 입고 프로골퍼처럼 플레이하자
2019-08-13서재필 기자 sjp@fi.co.kr
톱 플레이어가 선택한 의류 일반 고객에 시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왁’이 톱 플레이어들이 입는 ‘플레이어스 에디션’ 신규 라인을 출시했다.


‘왁’은 PGA, KPGA, KLPGA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에서 활동 중인 톱 플레이어들을 위한 의류를 제작해 후원하고 있다.


‘왁’에서 톱 플레이어들이 입는 에디션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선보인 플레이어스 에디션 라인은 그동안 톱 플레이어들에게만 지급돼온 ‘플레이어스 와키’ 와펜을 동일한 소재와 사이즈로 부착하고 경기력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는 아이템 위주로 기획한 제품이다.


특히 KPGA에서 활약중인 이태희, 문도엽 선수와 KLPGA 김지현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그들에게 집중되는 고객의 관심 및 니즈에 맞춰 기획한 것이 돋보인다.


반팔 피케셔츠, 긴팔 라운드, 베이스레이어 등 남녀 상의 총 11종과 헤드커버, 아이언커버 등 골프용품 총 3종으로 기존보다 스타일 구성을 확대했으며, ‘플레이어스 에디션’이란 이름에 걸맞게 속건력이 강화된 퀵드라이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더위를 피해 야간에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을 위한 나이트 골프 아이템의 경우 리플렉트 와펜의 재귀반사 효과로 어둠 속에서도 와펜이 빛을 반사해 멀리서도 눈에 띄도록 했다.


플레이어스 에디션 하이브리드 라인은 소매에 썬쉴드 소재를 사용, 자외선이 강한 더운 여름과 가을철 라운드 시 피부보호에 집중한 아이템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도 후원 선수들의 활약상에 와키 로고가 부착된 플레이어스 에디션 라인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3차 리오더까지 투입되는 등 매출 호조를 보였다”며 “플레이어스 에디션 라인의 새로운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이 결합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보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