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U’ 여름 스포츠에도 강하다
2019-08-14서재필 기자 sjp@fi.co.kr
체온 2℃ 이상 낮춰주는 ‘아이스-X’ 라인 출시


글로벌 컴프레션 스포츠웨어 브랜드 '2XU'가 여름철 스포츠 활동을 위한 아이스-X 라인을 내놓았다.


먼저 중/저강도 스포츠 및 러닝에 적합한 '2XU'의 컴프레션 타이츠는 자체 개발한 PWX 소재를 사용, 강력하게 근육을 잡아줌으로써 근육의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최대의 파워를 낼 수 있도록 서포트 해준다. 또한 근육 부상을 방지하고 빠른 회복을 도와 운동효과를 높여주기 때문에 러닝, 사이클, 트라이애슬론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인기다.


특히 운동 시 발생하는 땀을 냉매 에너지로 전환시켜 피부 온도를 최대 2℃ 이상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 원사를 사용, 오랜 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발생한 땀을 공기 중으로 빠르게 배출하는 흡습속건 기능으로 운동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또 여름철 야외 운동 시 UPF50+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보호해주고, 항균방취 기능으로 운동 전후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박지훈 본부장은 "아이스-X는 브랜드 자체 개발 원단으로 기존 제품과 같이 근육을 강력하게 잡아주면서도 뛰어난 쿨링 효과가 장점"이라며 "더운 여름철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름철 스포츠를 위한 ‘2XU’ 아이스-X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