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크루 러디칙스와 진행한 원더페스티벌 |
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패션크루 러디칙스와 진행한 원더페스티벌(WONDER FESTIVAL)에서 일매출 1억원, 4000여명의 운집으로 10대들의 놀이터임을 증명했다.
원더플레이스는 지난 7월 27일 홍대점에서 패션크루 러디칙스와 함께 특별 제작 상품 판매 및 할인 행사를 펼치는 원더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러디칙스는 10대~20대 초반의 인플루언서 40여명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패션크루로 그 동안 다양한 마켓 진행 및 기부 활동을 통해 10대 소비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단체다.
이날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원더플레이스' 매장 입구에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며 총 4000여명의 소비자들이 참여했다. 행사 당일 총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10대~20대 초반의 소비자들 이외에도 한국의 패션 브랜드를 좋아하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 및 가족단위의 참여가 많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0대 소비자들은 러디칙스와의 사진촬영, SNS 이벤트 참여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더플레이스'는 이번 행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 하반기 원더페스티벌은 한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또 10대들의 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