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의 미래 성장을 위한 블루오션, ‘애슬레저 마켓’
2019-07-15 이은수 기자 les@fi.co.kr

최근 일상생활 속에서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애슬레저 마켓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안다르' '젝시믹스' '뮬라웨어' 등 요가에서 출발한 브랜드들이 자본시장과 결합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스트리캐주얼 브랜드들은 자기만의 아이덴티티가 확고한 제품으로 이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애슬래저 마켓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기존 아웃도어, 골프웨어, 속옷 브랜드들이 카테고리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비슷한 스타일과 그럴듯한 마케팅만으로 이 시장의 주역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했을 때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