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팝업 세일 개최
2019-06-26유평화 기자 yph@fi.co.kr
24개 디자이너 브랜드 최대 80% 할인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이 운영하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상반기 시즌오프 팝업세일'을 개최한다.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상반기 시즌오프 팝업세일 포스터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세일은 DDP에서 4년째 개최되고 있는 정기행사다.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졸업 브랜드부터 신규 입주 디자이너까지 참여하며, 24개의 남성복, 여성복, 유니섹스, 잡화, 주얼리 브랜드로 구성된다. 유망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전 시즌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얼킨'부터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의 '누팍' '스튜디오 성' '더 스톨른 가먼트' '문리' 등 실력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을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타들이 착용한 브랜드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헨리가 착용한 브랜드 '포저', 온스타일 뷰티 예능 '겟잇뷰티 2019'에서 모델 장윤주가 착용한 액세서리 브랜드 '비올리나'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DDP 살림터 4층 히노스레시피에서 진행되며, 10만원 이상 구입 시 금액별로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한 미니 파우치와 가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