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팝업스토어로 축구 열기 이어간다
2019-06-26서재필 기자 sjp@fi.co.kr
내 달 7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7층에서 진행


왁티(대표 강정훈)에서 전개하는 '골'이 롯데백화점 본점 7층에서 내달 7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는 축구의 다양한 문화를 담은 캐주얼 제품과 가수 크러쉬 반팔티로 유명한 빅로고 티셔츠, '골'의 시그니처 티셔츠 라인 LIVE THE GOAL 그래픽 티셔츠 컬렉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골'이 롯데백화점 본점 7층에서 내달 7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골'은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를 전개하고 있지만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와 카시나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번 팝업은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유통 채널 확보와 본격적인 국내 사업 전개를 위한 실험으로 보인다.


강정훈 왁티 대표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의 손흥민부터 U-20 월드컵의 이강인에 이르기까지 연 이은 축구 스타의 활약으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그 어느때 보다 뜨겁다"라며 "이로 인해 최근 더 많은 사람들이 '골'을 찾고 있고, 특히 축구팬들의 일상을 요일별로 표현한 LIVE THE GOAL 그래픽 컬렉션은 완판될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