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을수록 시원해지는 ‘자주’ 냉감 침구 소재
2019-06-25유평화 기자 yph@fi.co.kr
피부에 닿았을때 온도 낮춰주는 기능성 토퍼, 베게, 원피스 등 눈길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기능성 접촉 냉감 제품을 출시했다.


피부에 닿았을 때 즉각적으로 온도를 낮춰주는 접촉 냉감 시리즈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시원하다고 느끼는 수준인 접촉 냉감 지수(Q-MAX) 0.15 이상의 소재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접촉 냉감 지수는 피부가 섬유와 닿았을 때 느끼는 냉감을 수치화 한 것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더욱 시원함을 느끼게 해준다.


'자주'의 접촉 냉감 쿨링 토퍼


접촉 냉감 시리즈는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나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켜 쾌적함을 유지시켜줄뿐 아니라 통기성이 뛰어나 땀이 차거나 피부에 들러붙지도 않는다. 이불의 경우 덮지 않았을 때보다 덮었을 때 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더위에 민감하거나 땀이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접촉 냉감 토퍼는 5cm의 적당한 두께로 허리를 받쳐줘 편안함과 함께 시원함을 제공한다. 메모리폼 베개는 지퍼 형태로 겉감만 따로 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접촉 냉감 겹이불은 그레이와 블루 색상에 스퀘어,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했으며 세련된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자주'의 접촉 냉감 겹이불


침구류 외에도 여름철 끈적이는 가죽 쇼파 위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소파 패드, 꿉꿉해지기 쉬운 거실화 등도 접촉 냉감 소재로 제작했다.


이를 기념해 내달 14일까지 접촉 냉감 시리즈를 20% 할인 판매한다. 접촉 냉감 소재를 사용한 침구류와 패션, 생활용품이 모두 포함되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단독 진행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접촉 냉감 시리즈는 시원함은 물론 손쉽게 물세탁이 가능하고 얇은 부피로 보관까지 편리한 제품"이라며 "이번 할인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