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철 크레송 상무, ‘트렌드는 내일의 성공’ 책 발간
2019-06-25유평화 기자 yph@fi.co.kr
패션비즈니스 차별화 전략 위한 실무 지침서


신광철 크레송 상무가 패션 비즈니스 차별화 전략을 위한 패션 기업의 실무 지침서인 '벤치마킹은 오늘의 성공, 트렌드는 내일의 성공'이란 제목의 책을 최근 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벤치마킹의 중요성 및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고 다가오는 미래의 성공을 위해 꼭 준비해야 하는 패션비즈니스 차별화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신광철 크레송 상무 최근 발간한 '벤치마킹은 오늘의 성공, 트렌드는 내일의 성공'


IMF 이후 유통의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으며 패션산업시장 역시 성숙기를 지나 저성장 국면 시대로 접어들면서 신장률이 정체 내지 하향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다.


저자는 "먼저 일본의 장기불황, 전세계에 불어 닥친 리테일 산업의 붕괴, 이러한 장기 침체의 불황을 돌파하기 위한 4차산업 혁명과 공유 경제 등의 사례를 짚어볼 것"이라며 "이를 통해 패션비즈니스 차별화 전략 3.0 시대에 걸맞는 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어려운 현재 상황을 극복하는데 길잡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학교 의상예술대학원에서 패션비즈니스를 전공하고 남성복 포지셔닝과 리포지셔닝 전략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이신우옴므' 기획MD를 시작으로 '까르뜨옴므' '도니니' '코모도' '코모도스퀘어' 브랜드의 기획팀장으로 일했으며, 제일모직 신규 TF팀장, '킨록바이킨록앤더슨' '킨록2' 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현재 크레송, 루이코리아에서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