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J’ 4년 연속 미스코리아 후원사 참여
2019-06-21유평화 기자 yph@fi.co.kr
본선 후보자들에게 캐주얼 의류 420벌 지원


에프알제이(대표 김지원)의 데님 캐주얼 브랜드 'FRJ'가 4년 연속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미스코리아 미(美) FRJ' 타이틀을 이어간다.


지난 2016년부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공식 협찬사로 선정된 'FRJ'는 본선 후보자들이 매력적인 청바지 핏을 보여줄 수 있도록 미코진(미스코리아진)을 포함한 티셔츠, 숏팬츠 등 다양한 캐주얼 의류 제품 420벌을 지원하고 있다.


'FRJ'의 미코진과 티셔츠를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


후보자들에게 제공되는 미코진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발목 길이에 엉덩이의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으로 각선미를 살릴 수 있게 도와준다. 가벼운 원단을 사용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19 미스코리아 미(美) FRJ' 수상자는 당선의 영예와 함께 1년 동안 'FRJ' 홍보대사 및 모델 활동의 기회를 제공 받으며 FW 시즌 광고 촬영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 미의 축제인 미스코리아 대회에 4년 연속 협찬사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미코진을 입고 아름다운 매력을 어필해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63회를 맞은 2019 미스코리아 대회는 내달 11일 서울 평화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