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 아이템... 여름엔 항상 옳다
2019-06-20유평화 기자 yph@fi.co.kr
'캐리스노트' 스트라이프 마린룩 아이템 2종 출시


형지아이엔씨(대표 최혜원)의 커리어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에서 고급스러운 마린룩을 위한 스트라이프 아이템을 제안한다.


'캐리스노트' 마린룩은 여름철 대표적 천연 섬유인 린넨 소재를 적용해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 방출하며 통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촉감과 경량감으로 몸에 덜 달라붙어 여름철에도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면 혼방으로 신축성을 높여 린넨의 단점인 구김은 보완했다.


'캐리스노트' 린넨 스트라이프 스커트 화보 컷


먼저 린넨 스트라이프 스커트는 베이지와 블랙 컬러의 대비가 돋보이는 발목 기장의 롱 스트라이프 스커트다. 밑단 부분은 수술 디테일을 더해 포인트를 줬으며, 허리 부분의 꼬임 밴딩은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체형을 커버할 수 있어 유용하다.


기본 화이트 티셔츠와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9만 9000원.


'캐리스노트' 마르타 후드 블라우스 화보 컷


마르타 후드 블라우스는 루즈한 실루엣의 후디 판초 스타일로 굵고 가는 선의 독특한 조화가 돋보이는 틱&틴 스트라이프가 특징인 제품이다. 채도가 다른 브라운 계열의 컬러 배열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이태리 수입 린넨 코튼 혼방 소재를 사용해 청량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가격은 38만9000원.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스트라이프 아이템은 천연 소재인 린넨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 만족, 더운 날씨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연출하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라며 "여름 시즌 시원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트렌디함이 느껴지는 컬러와 패턴으로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