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올땐 '야크 판초우의'로 해결
2019-06-19유평화 기자 yph@fi.co.kr
'블랙야크' 판초 스타일 기능성 레인자켓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우천 시 간편하게 꺼내 입을 수 있는 남녀 공용 레인자켓 야크 판초우의를 내놓았다.




'블랙야크'에서 선보인 '야크 판초우의" 제품


내수압 3000mm 코팅 원단을 사용한 기능성 제품으로, 봉제선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심실링 처리로 강한 비에도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슬론 지퍼와 스냅 단추의 2중 구조를 통해 방수 기능을 한층 높였다.


판초 스타일로 입고 벗기가 간편할뿐 아니라 제품 전면에 팩미 시스템을 적용한 패커블 주머니가 있어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패킹하면 작은 가방에도 들어갈 수 있어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메쉬 소재를 가슴 부위에 부착해 내부의 습기를 원활하게 배출함으로써 끈적임 없이 입을 수 있으며 시야 확보를 위한 벨크로를 적용해 후드 사이즈 조절이 쉽다. 색상은 오렌지, 네이비 두 가지이며 가격은 8만 8000원.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 기습적인 호우가 많은 만큼 휴대성이 좋은 우의는 야외활동 시 매우 좋은 아이템"이라며 "휴대성과 기능성 모두 갖춘 야크 판초우의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